혼자 다니는 학생들 키우는 부모님들, 불안할 때 많으시죠?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심헬프미를 지원합니다.
단, 신청 기간이 짧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니 서둘러 신청하셔야 합니다.
서울시 안심헬프미 무료 신청 방법 및 주요 기능, 주의사항까지 한 눈에 확인하시고 바로 신청하세요!
서울시 안심헬프미란?
안심헬프미는 서울시가 만든 휴대용 안전 키링입니다.
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험한 순간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되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에서도 한 번의 동작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안심헬프미 주요 기능
서울시 안심벨 헬프미는 버튼 한 번으로 경찰과 보호자에게 동시에 구조 요청이 전달됩니다.
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안심헬프미는 훨씬 빠르고 사용이 편리한데요.
아래 모든 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.
- 서울시 ‘안심이’ 앱과 연동해 동작
- 버튼을 3초간 누르면 경고음 발생
- 자치구 CCTV 관제센터로 연결
- 보호자에게 문자로 위치 전송
- 앱을 직접 켜지 않아도 버튼만 누르면 신고 접수
- 긴급 버튼을 빠르게 3회 누르면 무음신고 가능
- 응급 상황에서도 단 몇 초 만에 신고가 완료되어 경찰에게 즉시 출동 요청
배터리와 디자인 업그레이드
신형은 사용성도 한층 좋아졌습니다.
- 완충 시 배터리 1년 사용 가능
- 기존 3종 → 5종 디자인으로 확대
- ‘해치’, ‘소울프렌즈’ 캐릭터 키링 제공
- 스트랩 교체 가능 (개인 취향에 따라 교체 가능)
단, 선택한 디자인은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작년보다 2배 확대 지원
작년에는 5만 명만 지원 받을 수 있었지만, 올해는 그 두 배인 10만 명으로 지원 인원이 대폭 늘었어요.
하지만 신청 경쟁이 무척 치열하기 때문에 빠르게 접수하셔야 합니다.
서울시 안심헬프미 지원 대상
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내 학교·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서울 거주자
- 서울 소재 학교 재학생
- 서울 직장 재직자
- 사회안전약자(중·고등학생, 장애인, 여성 1인가구 등) > 무료 지원
- 중·고등학생,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지원
- 일반 시민은 자부담금 7,000원
✅사회안전약자란?
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.가. 여성, 아동, 청소년, 노인, 장애인
나. 생활환경이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 거주자 및 1인점포 운영자
다. 언어적·정보적 측면에서 취약한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구성원
서울시 안심헬프미 무료 신청 방법
신청은 온라인으로 간단히 가능합니다.
- 신청 기간 : 11월 4일(월) 오전 10시 ~ 11월 28일(일) 오후 6시
- 신청 방법 : 안심헬프미 신청 페이지
- 접속 기기 : PC, 스마트폰 모두 가능
- 신청 시 제출 서류 : 재학 또는 재직증명서(서울 생활권자만 해당)
※ 시작 직후 접속자가 많을 수 있으니 가능한 한 빠르게 신청하세요.
지원 대상자 선정 및 배송 안내
대상자 발표와 발송 절차도 투명하게 진행됩니다.
- 선정 결과 : 11월 중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
- 안내 방법 : 개별 문자 발송
- 배송 방식 : 일반 대상자는 수납 확인 후 택배 발송
- 무료 대상자는 자동 배송 처리
서울시 헬프미 신청 후에는 반드시 결과를 확인해야 누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
서울시 안심벨 헬프미 신청 시 유의사항
서울시 헬프미는 스마트폰 연동이 필요한 기기입니다.
지원되지 않는 기기도 있으니 아래 사항을 확인하신 후 신청하세요.
- ‘서울 안심이’ 앱과 1회 연동 필수
- 안드로이드 13버전 이상 지원
- iOS 15버전 이상 지원
- 키즈폰 및 일부 구형폰 사용 불가
신청 전 내 기기 버전을 꼭 미리 확인해 두세요.
서울시 안심헬프미 무료 신청 방법 및 주요 기능, 주의사항까지 안내해 드렸습니다.
요즘은 언제 어디서든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늦은 귀가가 많은 학생들에게 안심헬프미 꼭 선물해 주시길 바랄게요.
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

